경기도립발안도서관(관장 문영순)이 경기도내 화성․오산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순회문고사업에 힘찬 날개짓을 달았다.
순회문고 사업은 지난해부터 실시해 관내 초등학교 부설 병설유치원 8개 교원을 대상으로 도서를 대출하는 제도이다.
올해도 3월 5일 화성월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마도․양감․노진․안화․성산․정남․동화초등학교에 『달려라 Book 버스, 꿈을 싣는 Dream 버스』가 증기를 내뿜으며 힘찬 시동을 걸었다.
3월 5일 10시, 화성 월문초등학교 부설 병설유치원. 순회문고(100권), 교과연계 희망문고(50권) 총 150권의 책이 도착하던 날. 함박웃음을 지은 우리 아이들이 한권씩 책을 빼들고는 곧장 자리를 잡아 책을 읽는 자세를 취했다. 한번에 뚝딱. 금방 한권을 읽고서는 이내 또다른 책을 꺼내든다.
이 모습을 지켜보고 계신 손혜진 선생님은 사서 선생님의 남다른 열정과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아이들에게 양질의 좋은 책을 무료료 읽힐 수 있어서 너무 기쁘며 아이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잡아주고 꿈을 키우는 시간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순회문고 지원사업은 도내 화성․오산지역의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3월~12월까지 실시하며, 사서가 추천하는 권장도서 위주로 100권씩 한 달에 한 번 교체하여 지원받는 사업이다. 아울러 순회문고 대출시, 교사가 희망하는 교과연계 희망도서도 학기별로 함께 지원한다.
경기도립발안도서관은 『발안도서관-학교도서관과 일촌맺기』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는 순회문고 5개 유치원에 46회 총 4,600권, 협력문고 24개교 23,600권을 지원했다.
협력문고란, 경기도립발안도서관에서 2010년부터 시행해 온 사업으로, 화성오산 관내 신설교 및 장서수가 부족한 초․중․고 24개 학교에 각각 1,000권의 책을 3년간 대출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립발안도서관 문영순 관장은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찾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소중한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며 순회․협력문고 사업에 학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순회문고 사업은 지난해부터 실시해 관내 초등학교 부설 병설유치원 8개 교원을 대상으로 도서를 대출하는 제도이다.
올해도 3월 5일 화성월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마도․양감․노진․안화․성산․정남․동화초등학교에 『달려라 Book 버스, 꿈을 싣는 Dream 버스』가 증기를 내뿜으며 힘찬 시동을 걸었다.
3월 5일 10시, 화성 월문초등학교 부설 병설유치원. 순회문고(100권), 교과연계 희망문고(50권) 총 150권의 책이 도착하던 날. 함박웃음을 지은 우리 아이들이 한권씩 책을 빼들고는 곧장 자리를 잡아 책을 읽는 자세를 취했다. 한번에 뚝딱. 금방 한권을 읽고서는 이내 또다른 책을 꺼내든다.
이 모습을 지켜보고 계신 손혜진 선생님은 사서 선생님의 남다른 열정과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아이들에게 양질의 좋은 책을 무료료 읽힐 수 있어서 너무 기쁘며 아이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잡아주고 꿈을 키우는 시간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순회문고 지원사업은 도내 화성․오산지역의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3월~12월까지 실시하며, 사서가 추천하는 권장도서 위주로 100권씩 한 달에 한 번 교체하여 지원받는 사업이다. 아울러 순회문고 대출시, 교사가 희망하는 교과연계 희망도서도 학기별로 함께 지원한다.
경기도립발안도서관은 『발안도서관-학교도서관과 일촌맺기』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는 순회문고 5개 유치원에 46회 총 4,600권, 협력문고 24개교 23,600권을 지원했다.
협력문고란, 경기도립발안도서관에서 2010년부터 시행해 온 사업으로, 화성오산 관내 신설교 및 장서수가 부족한 초․중․고 24개 학교에 각각 1,000권의 책을 3년간 대출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립발안도서관 문영순 관장은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찾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소중한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며 순회․협력문고 사업에 학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