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세의 간섭으로 나라 안팎이 혼란스러웠던 개화기와 일제강점기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자.’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은 내달 4일 덕수궁 등 서울 일대에서 ‘새로운 문물의 수용과 자주독립’이라는 주제로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 프로그램은 경운궁(덕수궁)과 정동길, 운현궁, 서대문형무소 등을 탐방하며 개화기와 일제강점기의 역사에 대해 배운다. 서대문형무소에서는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됐던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에서 나오는 각시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실시한다.
1996년 3월생부터 2003년 12월생 청소년 4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8천원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12일까지 과천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www.gcyc.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은 내달 4일 덕수궁 등 서울 일대에서 ‘새로운 문물의 수용과 자주독립’이라는 주제로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 프로그램은 경운궁(덕수궁)과 정동길, 운현궁, 서대문형무소 등을 탐방하며 개화기와 일제강점기의 역사에 대해 배운다. 서대문형무소에서는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됐던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에서 나오는 각시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실시한다.
1996년 3월생부터 2003년 12월생 청소년 4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8천원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12일까지 과천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www.gcyc.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장현덕 hyu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