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상영초등학교(교장 박정우) 리틀소리풍경 동아리는 상주교육지원청에서 6학년 김민서 외 4명의 학생이 이번 학기 첫째로 색소폰 연주를 했다.
연주를 한 동아리는 삼성꿈장학재단의 예산지원으로 상주 아동복지 센터에서 운영하는 악기 동아리로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양악과 국악기 1가지 이상씩 다뤄 재능 발굴을 도와 음악교과 학습에 도움을 제공하여 학교생활의 유연성과 학습 기회 제공을 돕고, 지역 자원과 연계하여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배려와 이타심을 배우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도록 활동하고 있다.
이런 활동에 자신감을 얻은 아이들이 교육청의 이번 학기 첫 청원 조회에 연주를 신청하여 ‘우리들은 새싹들이다’외 1곡을 연주하여 그 동안 배운 역량을 과시했다.
연주를 한 동아리는 삼성꿈장학재단의 예산지원으로 상주 아동복지 센터에서 운영하는 악기 동아리로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양악과 국악기 1가지 이상씩 다뤄 재능 발굴을 도와 음악교과 학습에 도움을 제공하여 학교생활의 유연성과 학습 기회 제공을 돕고, 지역 자원과 연계하여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배려와 이타심을 배우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도록 활동하고 있다.
이런 활동에 자신감을 얻은 아이들이 교육청의 이번 학기 첫 청원 조회에 연주를 신청하여 ‘우리들은 새싹들이다’외 1곡을 연주하여 그 동안 배운 역량을 과시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