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은 신학기 개학을 대비하여 시설물로 인한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월 23일(수)부터 2월 18일(월)까지 시설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특별점검은 1차적으로 전체학교 및 직속기관에 대해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옹벽, 석축, 재난위험시설, 치장벽돌로 된 건축물과 학교에서 점검 의뢰한 시설물에 대해 소속 기술직 공무원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391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결과 응급보수가 필요한 7개소는 예비비 3억 9천여만원을 지원해 안전조치토록 하고, 경미한 사안으로 분류된 34건에 대하여는 기관별 자체 보수토록 했다.
그 외 시급성을 요하지 않는 57건에 대하여는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에 포함하여 우선순위에 의하여 보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앞으로도 학교시설의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해빙기 정기 안전점검을 3월중 실시해, 동 점검으로 발견된 사안은 우선적으로 예산등 조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토록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3월말 안전점검 전문교육과 정기 교육을 통하여 점검자의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별점검은 1차적으로 전체학교 및 직속기관에 대해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옹벽, 석축, 재난위험시설, 치장벽돌로 된 건축물과 학교에서 점검 의뢰한 시설물에 대해 소속 기술직 공무원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391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결과 응급보수가 필요한 7개소는 예비비 3억 9천여만원을 지원해 안전조치토록 하고, 경미한 사안으로 분류된 34건에 대하여는 기관별 자체 보수토록 했다.
그 외 시급성을 요하지 않는 57건에 대하여는 교육환경개선 대상사업에 포함하여 우선순위에 의하여 보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앞으로도 학교시설의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해빙기 정기 안전점검을 3월중 실시해, 동 점검으로 발견된 사안은 우선적으로 예산등 조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토록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3월말 안전점검 전문교육과 정기 교육을 통하여 점검자의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편집팀 hyun@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