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너지고(교장 이현복)가 신입생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정신 강화로 학교생활 적응과 취업역량을 강화하고자 지난 26일(화)~28일(목)) 동안 신입생 120명을 대상으로 경북 포항시 소재의 ‘해병대 KCAMP’에서 해병대 극기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2013년 신입생 입학 전 교육프로그램의 하나로 울산에너지고가 신입생 교육과정에 해병대캠프를 도입한 것은 작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울산에너지고는 고등학교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심어 학교의 인재상인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이고 유능한 영마이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신입생은 “추운 날씨와 강도 높은 훈련으로 몸은 힘들었지만, 자신감과 도전정신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며, “캠프에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여 최고의 영마이스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입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1월 7일(월)~18일(금) 2주간 입학 전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으로 영어, 전공자격증반(전기기능사)을 운영하여 짧은 기간에 신입생 7명이 전기기능사 필기에 합격하는 결과를 얻었다.
이현복 교장은 “신입생의 학교 적응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영마이스터 육성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2013년 신입생 입학 전 교육프로그램의 하나로 울산에너지고가 신입생 교육과정에 해병대캠프를 도입한 것은 작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울산에너지고는 고등학교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심어 학교의 인재상인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적이고 유능한 영마이스터’로 육성하기 위해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신입생은 “추운 날씨와 강도 높은 훈련으로 몸은 힘들었지만, 자신감과 도전정신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며, “캠프에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여 최고의 영마이스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입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1월 7일(월)~18일(금) 2주간 입학 전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으로 영어, 전공자격증반(전기기능사)을 운영하여 짧은 기간에 신입생 7명이 전기기능사 필기에 합격하는 결과를 얻었다.
이현복 교장은 “신입생의 학교 적응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영마이스터 육성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