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희망재단, 대통령 감사패 수상

2013-03-04(월) 09:44
한솔교육희망재단 ( 이사장 변재용 ) 은 대통령실 무궁화어린이집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감사패를 수상했다 .

한솔교육희망재단은 2010 년 3 월부터 올해로 4 년째 무궁화어린이집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우수한 보육 프로그램과 교직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왔다 .

무궁화어린이집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아동중심 , 놀이중심의 보육철학에 있다 .

즉 , 우리 아이들의 흥미와 요구를 일상생활과 직접 연결 , 연령별 단계에 맞춰 생활습관을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인성교육 활동을 통해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 있다 .

또한 영아반 ( 만 0~2 세 ) 은 생애 처음으로 엄마와 장시간 떨어져 지내게 됨에 따라 심리적 안정을 , 유아반 ( 만 3~5 세 ) 은 정서발달이 시작되는 시기이므로 정서적 안정을 최우선 고려사항으로 삼아 아동중심을 실현하고 있다 .

보육프로그램과 더불어 가장 크게 인정받은 것은 교직원들의 전문성이다 .

교직원은 한 분 한 분이 아동 보호와 교육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들로서 , 전문적인 교수활동 , 육아연구 등을 통해 아동발달과 교육에 대한 지식을 실무에 적용하고 있다 .

이번 감사패 수상을 계기로 한솔교육희망재단은 “ 아이가 희망인 세상 ,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더욱 매진하여 영 , 유아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 몸과 마음이 건강한 창의적인 인재를 키우는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편집팀 ha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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