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납중학교(교장 신순용)는 지난해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학교문화 개선을 위한 ‘청소년 법제관과 자치법정’을 운영하여 2012학년도 100대 인성교육실천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해 5월 학생이 중심이 되고 학부모와 교사의 의견을 존중해 학생들이 지켜야할 학생생활규정을 제개정하기 위해 청소년법제관 29명을 선출했다. 청소년법제관은 생활문화법제팀, 행사문화법제팀, 학습문화법제팀, 홍보문화법제팀으로 전문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팀별로 학생생활규정을 제개정하는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했다.
학생자치법정운영은 간사, 검사, 변호사, 판사를 선출하고 국회 참관, 법제처 교육 참가, 청소년 법제 캠프 참가, 전문가 초청 강연, 설문조사 활동 등을 전개해 자치법정 운영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했다. 학생 자치법정은 교칙을 위반한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긍정적인 처벌로 판결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인성교육 실천 활동은 자치활동에서의 학생의견조사를 위한 포스트잇 붙이기, 토요인권영화상영 및 인권포스터 만들기, 청소년법제관 견학 및 캠프, 쟁점사항토론회, 공청회 개최, 학생작품공모제, 선포식 등 학생이 주인이 되어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학교의 규칙을 제개정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청소년법제관 활동과 자치법정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가 정한 규칙이기에 학교규칙을 더 잘 지키게 됐다는 점과 주인의식과 책임의식을 가지게 됐다는 점이 인성교육실천 연구학교로서의 가장 큰 변화라 할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소통과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학교문화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풍납인 모두는 큰 자부심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5월 학생이 중심이 되고 학부모와 교사의 의견을 존중해 학생들이 지켜야할 학생생활규정을 제개정하기 위해 청소년법제관 29명을 선출했다. 청소년법제관은 생활문화법제팀, 행사문화법제팀, 학습문화법제팀, 홍보문화법제팀으로 전문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팀별로 학생생활규정을 제개정하는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했다.
학생자치법정운영은 간사, 검사, 변호사, 판사를 선출하고 국회 참관, 법제처 교육 참가, 청소년 법제 캠프 참가, 전문가 초청 강연, 설문조사 활동 등을 전개해 자치법정 운영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했다. 학생 자치법정은 교칙을 위반한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긍정적인 처벌로 판결해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인성교육 실천 활동은 자치활동에서의 학생의견조사를 위한 포스트잇 붙이기, 토요인권영화상영 및 인권포스터 만들기, 청소년법제관 견학 및 캠프, 쟁점사항토론회, 공청회 개최, 학생작품공모제, 선포식 등 학생이 주인이 되어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학교의 규칙을 제개정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청소년법제관 활동과 자치법정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가 정한 규칙이기에 학교규칙을 더 잘 지키게 됐다는 점과 주인의식과 책임의식을 가지게 됐다는 점이 인성교육실천 연구학교로서의 가장 큰 변화라 할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소통과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학교문화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풍납인 모두는 큰 자부심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