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포여자중학교 학생들은 생활 여건이 타 지역에 비해 경제․사회적 상황이 열악한 편으로 학부모의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이나 학생들의 학습의욕, 자존감 등이 저조하여 학교에서 담임교사의 역할이 다른 어느 학교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덕포여중 교사들은 너나없이 학생들의 힘든 상황을 파악하여 부모의 마음으로 학급 학생들을 보살피고 있다. 그 중 대표로 1학년 1반 담임 정지혜 선생님의 학습 운영을 소개하고자 한다.
정지혜 선생님은 행복한 학교생활의 밑거름은 미래의 주인이 될 아이들이 서로 마음을 열고 존중하면서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학급 문화라 여기고 ‘정(情)을 나누며 경험하는 것’에 학급경영의 초점을 맞춘다. 교사가 솔선수범하여 아이들의 좋은 역할모델이 되어 주면서 학급의 모든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12년에 정지혜 선생님이 만난 27명의 아이들은 생기 가득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한편 요즘 아이들답게 모두 개성이 강하여 갈등도 적지 않았다. 담임선생님은 사소한 갈등도 아이들 스스로 조정해 나가도록 배려를 했고 그런 과정들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장점과 부족한 점을 꼼꼼히 확인하면서 학생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려 했다. 이런 일련의 노력들이 쌓이면서 학급 아이들이 선생님의 세심한 관심에 고마움을 느끼고 학급에 대한 자부심도 더불어 자랐다.
정지혜 선생님은 목소리가 크지도 않고 건장한 외형도 아니다. 그러나 학급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누구보다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고 학급 아이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 누구보다 먼저 손을 내민다. 변함없는 선생님의 이런 모습이 학생들과 학부모에게까지 닿아 1년이 지난 지금 학급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 듯하다.
정 선생은 도움이 필요한 친구의 도우미인 해님, 달님을 자청한 따뜻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면서 성장하는 단계마다 행복한 추억이 차곡차곡 쌓여 갔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을 말한다.
정지혜 선생님은 행복한 학교생활의 밑거름은 미래의 주인이 될 아이들이 서로 마음을 열고 존중하면서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학급 문화라 여기고 ‘정(情)을 나누며 경험하는 것’에 학급경영의 초점을 맞춘다. 교사가 솔선수범하여 아이들의 좋은 역할모델이 되어 주면서 학급의 모든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12년에 정지혜 선생님이 만난 27명의 아이들은 생기 가득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한편 요즘 아이들답게 모두 개성이 강하여 갈등도 적지 않았다. 담임선생님은 사소한 갈등도 아이들 스스로 조정해 나가도록 배려를 했고 그런 과정들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장점과 부족한 점을 꼼꼼히 확인하면서 학생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려 했다. 이런 일련의 노력들이 쌓이면서 학급 아이들이 선생님의 세심한 관심에 고마움을 느끼고 학급에 대한 자부심도 더불어 자랐다.
정지혜 선생님은 목소리가 크지도 않고 건장한 외형도 아니다. 그러나 학급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할 때면 누구보다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고 학급 아이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 누구보다 먼저 손을 내민다. 변함없는 선생님의 이런 모습이 학생들과 학부모에게까지 닿아 1년이 지난 지금 학급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 듯하다.
정 선생은 도움이 필요한 친구의 도우미인 해님, 달님을 자청한 따뜻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면서 성장하는 단계마다 행복한 추억이 차곡차곡 쌓여 갔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을 말한다.
장현덕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