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중학교(교장 부영희)에서는 지난 26일, 27일 전교사 및 전입 교사 연수가 진행됐다. 26일은 의정부 광동고등학교 윤성관 선생님의 <학교혁신의 핵심(師師동행)>에 관한 혁신 연수가 있었다.
윤성관 선생님은 교사문화의 특징과 교실문화의 특징에 대해 재치 넘치는 강연으로 선생님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윤성관 선생님은 교실은 품앗이 공간이며, 열정이 있는 공간이며, 교실의 열기가 식지 않도록 교사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이야기 했다.
또한 ‘교사학습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사師師동행을 통한 동료성 회복을 위한 알찬 연수였다.
27일은 <플래너와 소통카드를 활용한 학습지도>를 주제로 연수가 진행됐다. 여의도고등학교 최소영 선생님은 ‘학생들은 무엇으로 변화하는가?’ 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 우리학교 선생님들에게 구체적인 교육도구 소개했다.
<징검다리>플래너 소개하는 시간에는 선생님들이 호기심 어린 눈길이 계속 이어졌다. <징검다리>플래너 활용 사례는 상일여자고등학교 선생님께서 발표해줬다. 플래너와 소통카드를 활용한 학습지도에 따른 효과는 학력향상과 학생의 습관, 학습 성품이 개선되는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학생 자신이 꿈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성찰하는 생활하게 된 이야기를 나누었다. 가장 중요한 효과는 교사와 학생과의 소통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연수에 참여한 김명희 교사는 ‘이번 연수는 3월부터 새로운 출발을 하는데 있어, 많은 에너지를 얻었다. 나를 돌아보고, 교사, 학생, 학교를 생각할 수 있는 연수였다. 벌써부터 학생들과 함께할 생각에 설레이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남한중학교는 2013년의 새롭고, 혁신적인 출발을 위해 모든 교사가 함께 노력하고 연구하고 있다.
윤성관 선생님은 교사문화의 특징과 교실문화의 특징에 대해 재치 넘치는 강연으로 선생님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윤성관 선생님은 교실은 품앗이 공간이며, 열정이 있는 공간이며, 교실의 열기가 식지 않도록 교사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이야기 했다.
또한 ‘교사학습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사師師동행을 통한 동료성 회복을 위한 알찬 연수였다.
27일은 <플래너와 소통카드를 활용한 학습지도>를 주제로 연수가 진행됐다. 여의도고등학교 최소영 선생님은 ‘학생들은 무엇으로 변화하는가?’ 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고, 우리학교 선생님들에게 구체적인 교육도구 소개했다.
<징검다리>플래너 소개하는 시간에는 선생님들이 호기심 어린 눈길이 계속 이어졌다. <징검다리>플래너 활용 사례는 상일여자고등학교 선생님께서 발표해줬다. 플래너와 소통카드를 활용한 학습지도에 따른 효과는 학력향상과 학생의 습관, 학습 성품이 개선되는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학생 자신이 꿈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성찰하는 생활하게 된 이야기를 나누었다. 가장 중요한 효과는 교사와 학생과의 소통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연수에 참여한 김명희 교사는 ‘이번 연수는 3월부터 새로운 출발을 하는데 있어, 많은 에너지를 얻었다. 나를 돌아보고, 교사, 학생, 학교를 생각할 수 있는 연수였다. 벌써부터 학생들과 함께할 생각에 설레이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남한중학교는 2013년의 새롭고, 혁신적인 출발을 위해 모든 교사가 함께 노력하고 연구하고 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