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는 공교육을 통해 질 높은 진로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진로개발 역량의 토대를 마련하고 소질․적성 중심 교육과정의 현장 정착을 위한「2013년도 진로교육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27일 발표된 방안은 개인 맞춤형 진로 컨설팅 제공, 소질․적성 중심 교육과정 운영, 진로체험 강화 등의 7개부문으로 창의적이고 지속적인 진로개발을 통한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전문을 소개한다.
< 개인 맞춤형 진로 컨설팅 제공 >
◦ 진로교사 100% 선발․배치(모든 5,400개 중고교)
◦ 연 2회 이상 검사 및 상담 제공
◦ 6종의 온라인 진로심리검사 운영(모바일앱 4종)
◦ 200명의 교사 사이버상담위원단 운영, 각 학교별 상담시스템 구축
진로교육의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현재 4,550명에서 850명을 추가로 선발하여 진로진학상담교사 배정인원을 총 5,400명으로 늘린다.
※ 2013년 1.1 기준 4,550명의 진로진학상담교사 선발․배치 (중72%, 고100%)
◦ 규모가 큰 학교에는 두 명 이상의 진로교사를 배치할 수 있고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에는 순회 교사를 배치한다.
◦ 진로교사를 돕는 진로교육 관련 보조인력을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의 발견을 돕기 위하여 연 2회 이상 진로 검사 및 상담이 필수화 된다.
◦ 이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나이스(NEIS)와 연동되어 있는 커리어넷 (www.career.go.kr) 진로심리검사 시스템을 활성화 하고
◦ 고교생용 적성검사와 홀랜드 모형의 직업흥미검사를 추가로 개발하여 총 6종의 온라인 진로심리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 현재 커리어넷에 4종의 진로검사 운영 중(직업적성검사, 직업흥미검사, 직업가치관검사, 진로성숙도검사)
◦ 진로상담 결과를 에듀팟에 기록하여 학생의 포트폴리오로 활용하고, 커리어넷 상담위원단 운영, 상담 모바일 앱 운영 등을 통한 진로상담 서비스를 확대 한다.
< 소질․적성 중심 교육과정 운영 >
◦ 진로교육 중심의 SCEP(School Career Education Program) 운영
⇒ 진로수업-체험활동-진로검사 및 상담의 체계적 제공
◦ 진로교육 콘텐츠 개발․보급 및 활용 강화('13년, 18종)
진로수업 - 체험활동 - 진로검사 및 상담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학교진로교육프로그램(School Career Education Program)의 운영 매뉴얼이 보급되며,
각 교육청별로 1교씩 시범학교를 운영한다.
◦ 동 프로그램은「진로와 직업」스마트북, 진로활동지, 진로체험 매뉴얼, 검사 및 상담 매뉴얼을 활용하게 되며, 시범학교에는 디지털 교과서를 구현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진로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진로와 직업」스마트북 : 초중고 별로 개발된 진로수업용 디지털 교과서로 2013년 3월 오픈 예정
《 SCEP 시범학교 운영 내용 》
◈「진로와 직업」스마트북을 활용한 진로교육
◈ 창의적 진로개발 활동지를 활용한 진로개발역량 제고
◈ 연극을 통한 의사소통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자기이해 역량 강화
◈ 창업가 정신을 키워주는 활동지를 활용한 진로교육
◦ 2012년 진로교육을 위하여 개발된 55종의 콘텐츠에 더하여, 금년에는 진로수업 동영상, e-진로채널 등 18종의 콘텐츠를 추가로 개발한다.
※ e-진로채널 : 2-3분 분량의 직업동영상 200편으로 구성
< 진로체험 강화 >
◦ 중․고교 단계 각 1회 이상 직업체험 필수화
⇒ 132만명 직업체험 지원(중․고생의 35%)
◦ 학생 1인 1캠프 참여 활성화
◦ 모든 시도에 진로체험 지원시스템 구축
중학생과 고등학생은 재학 중 각 1회 이상의 직업체험에 반드시 참여하게 된다.
◦ 132만 명의 직업체험을 지원하기 위하여 160억 원을 투자한다.
◦ 교육청 및 학교 단위서 운영하는 진로캠프에 한 번씩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시도 교육청별로 마련한다.
진로체험을 활성화 하기위한 사회적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자치단체의 진로체험시설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고,
◦ 모든 시․도교육청에 진로체험지원센터가 구축․운영되며, 학교와 기업체를 연결해주는 매칭 시스템을 운영한다.
《 시도별 진로체험 지원 유형 》
◈ 지자체와의 협력(서울시교육청)
- 각 자치구와 협력하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구축
- 지역내 학교와 다양한 사업장을 연계하여 직업체험 실시
◈ 사회적 기업 설립․운영(대구시교육청)
- SK그룹과 진로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대구행복한미래 재단) 공동 설립 및 운영
- 제공 프로그램 : 찾아가는 진로학습 코칭, 직업체험캠프, 학부모진로교육 및 세미나, 교사 진로교육 연수, 커리어컨설턴트 양성과정
◈ 교육기부 매칭 전문사이트(e-나누미) 구축(경남교육청)
- 공공기관, 대학, 기업, 단체 등 617개 교육기부 기관과 MOU를 체결하여 유기적․지속적 관리
< 진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
◦ 진로교사 배치교 교장연수 1,551명
◦ 교과부 일반교원 진로심화연수 900명
◦ 시도 자체 일반교원 연수(전체 교원의 5% 이상, 21,000명)
◦ SCEP 활용 연수 9,699명
* 진로교사와 일반교사 및 학교장의 진로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가 강화된다.
◦ 진로교육에 전문성이 있는 민간기관*을 활용하여 진로교육 심화 연수과정을 제공하는 한편,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대학교육협의회, 청소년정책연구원, 중소기업중앙회
◦ SCEP 운영을 위한 진로교육 콘텐츠 활용 등 연수과정을 시도별로 운영하며,
◦ 2013년도에 진로교사가 신규 배치되는 학교의 장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한 합숙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 학부모의 진로교육 참여 확대 >
◦ 학부모 진로교육 아카데미(4,000강좌, 33만명)
◦ 학부모 진로코치 5만명 양성
◦ 모든 학교에 학부모 진로코치단 구성
* 학부모의 진로교육 참여가 확대된다.
◦ 각 교육청 및 단위학교별로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를 연중 운영하여 자녀의 진로교육을 위한 전문적인 연수 기회를 확대하며,
◦ 직업세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5만 명의 학부모 진로코치가 진로교사의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모든 학교에 학부모 진로코치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 진로교육 지원시스템 활성화 >
◦ 종합 진로․직업정보망인 커리어넷 운영 활성화
◦ 진로교육 전문기관 협의체 운영 활성화
* 종합 진로직업 정보망인 커리어넷을 통하여 직업정보, 온라인 진로심리검사 및 진로상담서비스를 모든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 2013년 90만 명의 신규 가입이 예상되고 누적 회원수가 700백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약 300백만 건의 온라인 진로적성검사와, 진로진학상담교사로 구성된 사이버 상담위원단을 통하여 6만 건의 진로상담이 제공될 예정이다.
* 진로교육 및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교과부-진로교육 전문기관* 간 협의체 운영 및 공동사업 추진을 활성화한다.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교육학술 정보원, 한국과학창의재단, 중소기업중앙회
◦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로교육 연수과정 공동운영, 진로교육 광고․방송 공동제작, 공동 정책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 진로교육 현황조사 및 평가 >
◦ 학교진로교육지표조사 시스템 구축
◦ 시도교육청 진로교육 평가 및 컨설팅 강화
* 학교 진로교육 개선을 위한 심층적인 성과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학교진로교육지표조사」를 매년 실시하며, 조사 결과를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 시도별로 진로교육 정책 격차를 완화하고 진로교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하여,
◦ 시․도의 중장기 진로교육 발전계획, 진로교육 인프라 구축 현황, 진로교육 추진 성과 및 계획을 평가하고, 평가 결과에 따른 컨설팅을 강화한다.
27일 발표된 방안은 개인 맞춤형 진로 컨설팅 제공, 소질․적성 중심 교육과정 운영, 진로체험 강화 등의 7개부문으로 창의적이고 지속적인 진로개발을 통한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전문을 소개한다.
< 개인 맞춤형 진로 컨설팅 제공 >
◦ 진로교사 100% 선발․배치(모든 5,400개 중고교)
◦ 연 2회 이상 검사 및 상담 제공
◦ 6종의 온라인 진로심리검사 운영(모바일앱 4종)
◦ 200명의 교사 사이버상담위원단 운영, 각 학교별 상담시스템 구축
진로교육의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현재 4,550명에서 850명을 추가로 선발하여 진로진학상담교사 배정인원을 총 5,400명으로 늘린다.
※ 2013년 1.1 기준 4,550명의 진로진학상담교사 선발․배치 (중72%, 고100%)
◦ 규모가 큰 학교에는 두 명 이상의 진로교사를 배치할 수 있고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에는 순회 교사를 배치한다.
◦ 진로교사를 돕는 진로교육 관련 보조인력을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의 발견을 돕기 위하여 연 2회 이상 진로 검사 및 상담이 필수화 된다.
◦ 이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나이스(NEIS)와 연동되어 있는 커리어넷 (www.career.go.kr) 진로심리검사 시스템을 활성화 하고
◦ 고교생용 적성검사와 홀랜드 모형의 직업흥미검사를 추가로 개발하여 총 6종의 온라인 진로심리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 현재 커리어넷에 4종의 진로검사 운영 중(직업적성검사, 직업흥미검사, 직업가치관검사, 진로성숙도검사)
◦ 진로상담 결과를 에듀팟에 기록하여 학생의 포트폴리오로 활용하고, 커리어넷 상담위원단 운영, 상담 모바일 앱 운영 등을 통한 진로상담 서비스를 확대 한다.
< 소질․적성 중심 교육과정 운영 >
◦ 진로교육 중심의 SCEP(School Career Education Program) 운영
⇒ 진로수업-체험활동-진로검사 및 상담의 체계적 제공
◦ 진로교육 콘텐츠 개발․보급 및 활용 강화('13년, 18종)
진로수업 - 체험활동 - 진로검사 및 상담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학교진로교육프로그램(School Career Education Program)의 운영 매뉴얼이 보급되며,
각 교육청별로 1교씩 시범학교를 운영한다.
◦ 동 프로그램은「진로와 직업」스마트북, 진로활동지, 진로체험 매뉴얼, 검사 및 상담 매뉴얼을 활용하게 되며, 시범학교에는 디지털 교과서를 구현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진로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진로와 직업」스마트북 : 초중고 별로 개발된 진로수업용 디지털 교과서로 2013년 3월 오픈 예정
《 SCEP 시범학교 운영 내용 》
◈「진로와 직업」스마트북을 활용한 진로교육
◈ 창의적 진로개발 활동지를 활용한 진로개발역량 제고
◈ 연극을 통한 의사소통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자기이해 역량 강화
◈ 창업가 정신을 키워주는 활동지를 활용한 진로교육
◦ 2012년 진로교육을 위하여 개발된 55종의 콘텐츠에 더하여, 금년에는 진로수업 동영상, e-진로채널 등 18종의 콘텐츠를 추가로 개발한다.
※ e-진로채널 : 2-3분 분량의 직업동영상 200편으로 구성
< 진로체험 강화 >
◦ 중․고교 단계 각 1회 이상 직업체험 필수화
⇒ 132만명 직업체험 지원(중․고생의 35%)
◦ 학생 1인 1캠프 참여 활성화
◦ 모든 시도에 진로체험 지원시스템 구축
중학생과 고등학생은 재학 중 각 1회 이상의 직업체험에 반드시 참여하게 된다.
◦ 132만 명의 직업체험을 지원하기 위하여 160억 원을 투자한다.
◦ 교육청 및 학교 단위서 운영하는 진로캠프에 한 번씩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시도 교육청별로 마련한다.
진로체험을 활성화 하기위한 사회적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자치단체의 진로체험시설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고,
◦ 모든 시․도교육청에 진로체험지원센터가 구축․운영되며, 학교와 기업체를 연결해주는 매칭 시스템을 운영한다.
《 시도별 진로체험 지원 유형 》
◈ 지자체와의 협력(서울시교육청)
- 각 자치구와 협력하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구축
- 지역내 학교와 다양한 사업장을 연계하여 직업체험 실시
◈ 사회적 기업 설립․운영(대구시교육청)
- SK그룹과 진로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대구행복한미래 재단) 공동 설립 및 운영
- 제공 프로그램 : 찾아가는 진로학습 코칭, 직업체험캠프, 학부모진로교육 및 세미나, 교사 진로교육 연수, 커리어컨설턴트 양성과정
◈ 교육기부 매칭 전문사이트(e-나누미) 구축(경남교육청)
- 공공기관, 대학, 기업, 단체 등 617개 교육기부 기관과 MOU를 체결하여 유기적․지속적 관리
< 진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
◦ 진로교사 배치교 교장연수 1,551명
◦ 교과부 일반교원 진로심화연수 900명
◦ 시도 자체 일반교원 연수(전체 교원의 5% 이상, 21,000명)
◦ SCEP 활용 연수 9,699명
* 진로교사와 일반교사 및 학교장의 진로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가 강화된다.
◦ 진로교육에 전문성이 있는 민간기관*을 활용하여 진로교육 심화 연수과정을 제공하는 한편,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대학교육협의회, 청소년정책연구원, 중소기업중앙회
◦ SCEP 운영을 위한 진로교육 콘텐츠 활용 등 연수과정을 시도별로 운영하며,
◦ 2013년도에 진로교사가 신규 배치되는 학교의 장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한 합숙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 학부모의 진로교육 참여 확대 >
◦ 학부모 진로교육 아카데미(4,000강좌, 33만명)
◦ 학부모 진로코치 5만명 양성
◦ 모든 학교에 학부모 진로코치단 구성
* 학부모의 진로교육 참여가 확대된다.
◦ 각 교육청 및 단위학교별로 ‘학부모 진로 아카데미’를 연중 운영하여 자녀의 진로교육을 위한 전문적인 연수 기회를 확대하며,
◦ 직업세계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5만 명의 학부모 진로코치가 진로교사의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모든 학교에 학부모 진로코치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 진로교육 지원시스템 활성화 >
◦ 종합 진로․직업정보망인 커리어넷 운영 활성화
◦ 진로교육 전문기관 협의체 운영 활성화
* 종합 진로직업 정보망인 커리어넷을 통하여 직업정보, 온라인 진로심리검사 및 진로상담서비스를 모든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 2013년 90만 명의 신규 가입이 예상되고 누적 회원수가 700백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 약 300백만 건의 온라인 진로적성검사와, 진로진학상담교사로 구성된 사이버 상담위원단을 통하여 6만 건의 진로상담이 제공될 예정이다.
* 진로교육 및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교과부-진로교육 전문기관* 간 협의체 운영 및 공동사업 추진을 활성화한다.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교육학술 정보원, 한국과학창의재단, 중소기업중앙회
◦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로교육 연수과정 공동운영, 진로교육 광고․방송 공동제작, 공동 정책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 진로교육 현황조사 및 평가 >
◦ 학교진로교육지표조사 시스템 구축
◦ 시도교육청 진로교육 평가 및 컨설팅 강화
* 학교 진로교육 개선을 위한 심층적인 성과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학교진로교육지표조사」를 매년 실시하며, 조사 결과를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 시도별로 진로교육 정책 격차를 완화하고 진로교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하여,
◦ 시․도의 중장기 진로교육 발전계획, 진로교육 인프라 구축 현황, 진로교육 추진 성과 및 계획을 평가하고, 평가 결과에 따른 컨설팅을 강화한다.
편집팀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