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중학교(교장 이철우)의 면목오케스트라단은 지난 15일 예감배달부 사업의 뮤지컬 ‘호기심’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노원문화예술회관의 2시, 5시 두 차례 공연을 나누어 팀별로 체험했다.
청소년의 성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로 스트레스도 날리고 성교육도 저절로 되는 공연이었다. 학생과 학부모, 온 가족이 함께 한참 웃고 신나게 보던 학생들은 현장에서 t-broad의 관람소감에 대해 깜짝 인터뷰하는 시간도 가졌다. 공연장 출연진의 공연자로서의 매너를 눈여겨보며 앞으로 공연할 오케스트라인의 자세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다.
청소년의 성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로 스트레스도 날리고 성교육도 저절로 되는 공연이었다. 학생과 학부모, 온 가족이 함께 한참 웃고 신나게 보던 학생들은 현장에서 t-broad의 관람소감에 대해 깜짝 인터뷰하는 시간도 가졌다. 공연장 출연진의 공연자로서의 매너를 눈여겨보며 앞으로 공연할 오케스트라인의 자세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다.
|
|
|
|
장현덕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