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신정균)은 지난 22일 정월대보름을 이틀 앞두고 달성전통문화체험장에서 초 중학생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놀이 체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상들의 슬기가 담겨 있는 전통놀이에 대한 관심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이 때, 세종시교육청은 초 중학생들에게 연날리기, 투호, 승경도놀이, 고누놀이, 굴렁쇠 굴리기, 윷놀이 등의 세종시에서 많이 행하여졌던 전통놀이를 체험하게 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임영수 연기전통문화박물관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초 중학생들에게 전통놀이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월별 세시풍속에 대해서도 안내하여 학생들이 조상들의 전통문화, 풍속을 익히는 좋은 계기가 됐고, 시교육청이 자체 제작한 전통놀이 및 세시풍속 자료를 학생들에게 배부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했다.
전통체험 놀이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에 접할 수 있었던 공기놀이, 윷놀이, 실뜨기 등의 활동에 재미있게 참여했고, 특히 승경도놀이, 고누놀이, 연 만들기 활동처럼 새로운 전통놀이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었다.
오종근 미래인재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하며, 특히 전통문화 체험활동에도 힘써 조상들의 슬기를 배워 세계를 선도하는 세종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 했다.
조상들의 슬기가 담겨 있는 전통놀이에 대한 관심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이 때, 세종시교육청은 초 중학생들에게 연날리기, 투호, 승경도놀이, 고누놀이, 굴렁쇠 굴리기, 윷놀이 등의 세종시에서 많이 행하여졌던 전통놀이를 체험하게 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임영수 연기전통문화박물관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초 중학생들에게 전통놀이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월별 세시풍속에 대해서도 안내하여 학생들이 조상들의 전통문화, 풍속을 익히는 좋은 계기가 됐고, 시교육청이 자체 제작한 전통놀이 및 세시풍속 자료를 학생들에게 배부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했다.
전통체험 놀이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에 접할 수 있었던 공기놀이, 윷놀이, 실뜨기 등의 활동에 재미있게 참여했고, 특히 승경도놀이, 고누놀이, 연 만들기 활동처럼 새로운 전통놀이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었다.
오종근 미래인재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하며, 특히 전통문화 체험활동에도 힘써 조상들의 슬기를 배워 세계를 선도하는 세종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 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