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초등학교(교장 공영휴)는 2년째, 학생들의 동심을 그대로 담아내고자 학생들이 직접 쓴 손글씨를 스캔해서 칼라로 문집을 발간하고 있다. 정성들여 쓴 글씨와 천진한 내용에서 아이들 눈높이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다양하고 기발한 동심세계를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신걸산」문집에는 병설유치원 원아들과 1~6학년 학생들의 운문, 산문 및 각종 백일장에서 우수작으로 뽑힌 작품들과 함께 교사, 학부모들의 글, 학생들의 교육활동이 담긴 사진 등, 지난 1년 동안 학교에서 일어난 일들이 모두 수록돼 있다.
공영휴 교장은 "학교문집에 실린 한줄 한 줄의 동심에 무한한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집 발간을 담당한 이금숙 교사는 "한 해 동안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친구들과의 재미있었던 일을 생생하게 담고자 온 힘을 다했다"면서 "먼 훗날 초등학교 시절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집을 받은 이성아 학생은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했던 2012년의 학교생활을 되돌아 볼 수 있고 내가 직접 쓰고 꾸민 작품이 책에 실리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자신의 어린 시절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마음을 담은 소중한 책을 선물 받아 너무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신걸산」문집에는 병설유치원 원아들과 1~6학년 학생들의 운문, 산문 및 각종 백일장에서 우수작으로 뽑힌 작품들과 함께 교사, 학부모들의 글, 학생들의 교육활동이 담긴 사진 등, 지난 1년 동안 학교에서 일어난 일들이 모두 수록돼 있다.
공영휴 교장은 "학교문집에 실린 한줄 한 줄의 동심에 무한한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집 발간을 담당한 이금숙 교사는 "한 해 동안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친구들과의 재미있었던 일을 생생하게 담고자 온 힘을 다했다"면서 "먼 훗날 초등학교 시절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집을 받은 이성아 학생은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했던 2012년의 학교생활을 되돌아 볼 수 있고 내가 직접 쓰고 꾸민 작품이 책에 실리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자신의 어린 시절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마음을 담은 소중한 책을 선물 받아 너무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