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나근형)은 25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13학년도 특수교육의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특수학교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배치된 모든 학교의 특수교사 및 통합학급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특수교육 운영계획 전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장애특성과 개인차를 고려한 특수교육 지원으로 장애학생의 사회통합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여 2013학년도 특수교육의 주요 시책 및 역점 추진 사항을 설명하고, 올 해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주요내용을 안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특수교육의 주요시책인 ▶특수교육 성과 및 교육력 제고, ▶특수교육지원의 고도화, ▶장애학생 인권 친화적 분위기 조성, ▶능동적 사회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직업교육 내실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2012년부터 전면 시행된 만 3세부터 5세까지 유치원 과정의 의무교육 이행 철저,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상설모니터단 운영, 특수교육 교육과정 개정에 따른 중도ㆍ중복장애학생의 교육과정 편성ㆍ운영 지침, 장애학생 취업률 제고를 위한 각급학교 일자리 사업, 특수교육 치료지원 전자카드 도입 등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의 세부추진내용 설명이 중점적으로 이뤄져 일선 학교현장에서의 교육과정 운영에 나침반이 될 수 있는 전문성 강화 연수였다.
시교육청 창의인성교육과 심연기 과장은 “2013년 새 학기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열린 특수교육 운영계획 전달연수가 각급학교의 특수교육 교육계획 수립에 기준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최고의 특수교육 서비스가 개인별 장애유형에 적합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이 노력해 주셔서 학부모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 연수는‘장애특성과 개인차를 고려한 특수교육 지원으로 장애학생의 사회통합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여 2013학년도 특수교육의 주요 시책 및 역점 추진 사항을 설명하고, 올 해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특수교육 교육과정의 주요내용을 안내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특수교육의 주요시책인 ▶특수교육 성과 및 교육력 제고, ▶특수교육지원의 고도화, ▶장애학생 인권 친화적 분위기 조성, ▶능동적 사회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직업교육 내실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2012년부터 전면 시행된 만 3세부터 5세까지 유치원 과정의 의무교육 이행 철저,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상설모니터단 운영, 특수교육 교육과정 개정에 따른 중도ㆍ중복장애학생의 교육과정 편성ㆍ운영 지침, 장애학생 취업률 제고를 위한 각급학교 일자리 사업, 특수교육 치료지원 전자카드 도입 등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의 세부추진내용 설명이 중점적으로 이뤄져 일선 학교현장에서의 교육과정 운영에 나침반이 될 수 있는 전문성 강화 연수였다.
시교육청 창의인성교육과 심연기 과장은 “2013년 새 학기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열린 특수교육 운영계획 전달연수가 각급학교의 특수교육 교육계획 수립에 기준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최고의 특수교육 서비스가 개인별 장애유형에 적합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선생님들이 노력해 주셔서 학부모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