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범)은 지난 2월 18일(월)부터 2월 21일(목)까지 4일간 30시간 동안 관내 수학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수학교육의 안내자’로 거듭나기 위한 『2013 서부 중학교 수학교사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김광범 교육장은 개강식에 이어 ‘좋은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창조적 인재는 자신의 가치를 창출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서 미래의 융합과학기술사회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육성을 담당할 수학교사들이 먼저 창조적 인재가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30시간의 수학교사 직무연수 시간은 크게 세 가지 주제에 대한 강의와 분임토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연수내용은 세 가지 주제로서 첫째, 2009개정교육과정 수학교과서 분석 및 교육과정 재구성 방안, 둘째는 스토리텔링 활용 사례, 체험탐구중심의 교과 튜터링, 융합수학 수업 사례, 스마트활용 수학교육 등 수업력 제고 방안, 셋째는 교과교실제와 성취평가제의 성패를 좌우할 교과협의회 및 학습동아리 활성화 방안으로 편성하여 운영했다.
또한 4회에 걸친 주제별 분임토의시간은 실제로 2009개정교육과정 교과서를 분석하고, 교육과정을 재구성한 사례를 교류했으며 중1,2학년에서 성취평가제로 적용되는 성취기준과 성취수준을 작성하여 컨설팅을 받아 2013학년도를 맞이하면서 연간지도계획을 개인별로 준비하는 기회를 가져, 수학교육에 대한 진지함과 열정으로 열띤 분위기로 고조됐으며, 선후배 및 동료 수학교사간의 수업노하우와 정보를 교환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수학교과 교육력 향상 방안이라는 주제의 분임발표에서 석영자(검암중학교)교사는 “선생님들 수업시간이 즐거우세요?, 즐겁게 수업하세요?, 저는 정년이 6년 남았지만 수업이 즐겁습니다.”라고 말하면서 학생중심의 수업을 유도하기 위해 노력한 사례를 발표했다. 7~80명의 학생 개인별로 「칭찬편지」를 직접 써서 학습력이 향상된 학생들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글을 통해 학생들과 래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어 신뢰받는 교사로서 자신감을 스스로 얻을 수 있었다고 발표하여 연수에 참가한 후배교사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어 연수 분위기를 한결 뜨겁게 했다.
한편, 강태준 교육지원국장은 지난 21일(목)에 있었던 수료식에서 학년말을 마무리하고 신학기를 준비하는 시기에 연수를 개설하여 연수에 참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발전을 위해 거듭난 교사들이 있기에 서부교육이 더욱 희망적이라고 격려하면서 학생들이 수학을 즐겁고 흥미롭게 접근하여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교수-학습방법 개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안화식 교수학습지원과장은 직무연수를 성황리에 마치면서 2013학년도에도 교사의 수업력 제고를 위해 현장중심의 장학지원을 할 것을 약속했다.
김광범 교육장은 개강식에 이어 ‘좋은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창조적 인재는 자신의 가치를 창출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서 미래의 융합과학기술사회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육성을 담당할 수학교사들이 먼저 창조적 인재가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30시간의 수학교사 직무연수 시간은 크게 세 가지 주제에 대한 강의와 분임토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연수내용은 세 가지 주제로서 첫째, 2009개정교육과정 수학교과서 분석 및 교육과정 재구성 방안, 둘째는 스토리텔링 활용 사례, 체험탐구중심의 교과 튜터링, 융합수학 수업 사례, 스마트활용 수학교육 등 수업력 제고 방안, 셋째는 교과교실제와 성취평가제의 성패를 좌우할 교과협의회 및 학습동아리 활성화 방안으로 편성하여 운영했다.
또한 4회에 걸친 주제별 분임토의시간은 실제로 2009개정교육과정 교과서를 분석하고, 교육과정을 재구성한 사례를 교류했으며 중1,2학년에서 성취평가제로 적용되는 성취기준과 성취수준을 작성하여 컨설팅을 받아 2013학년도를 맞이하면서 연간지도계획을 개인별로 준비하는 기회를 가져, 수학교육에 대한 진지함과 열정으로 열띤 분위기로 고조됐으며, 선후배 및 동료 수학교사간의 수업노하우와 정보를 교환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수학교과 교육력 향상 방안이라는 주제의 분임발표에서 석영자(검암중학교)교사는 “선생님들 수업시간이 즐거우세요?, 즐겁게 수업하세요?, 저는 정년이 6년 남았지만 수업이 즐겁습니다.”라고 말하면서 학생중심의 수업을 유도하기 위해 노력한 사례를 발표했다. 7~80명의 학생 개인별로 「칭찬편지」를 직접 써서 학습력이 향상된 학생들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글을 통해 학생들과 래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어 신뢰받는 교사로서 자신감을 스스로 얻을 수 있었다고 발표하여 연수에 참가한 후배교사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어 연수 분위기를 한결 뜨겁게 했다.
한편, 강태준 교육지원국장은 지난 21일(목)에 있었던 수료식에서 학년말을 마무리하고 신학기를 준비하는 시기에 연수를 개설하여 연수에 참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발전을 위해 거듭난 교사들이 있기에 서부교육이 더욱 희망적이라고 격려하면서 학생들이 수학을 즐겁고 흥미롭게 접근하여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교수-학습방법 개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안화식 교수학습지원과장은 직무연수를 성황리에 마치면서 2013학년도에도 교사의 수업력 제고를 위해 현장중심의 장학지원을 할 것을 약속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