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신초등학교(교장 조용휘) 도서실에서 교육복지특별지원 중 ‘꿈이 자라는 도서관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던 ‘저학년 책읽어주기’ 프로그램이 지난해 2012년 4월 2일부터 시작하여 6월 22일까지 마무리됐다.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은 방과 후 마땅히 갈 곳이 없는 학생들에게 도서실 명예교사어머니들께서 주축이 되어 매주 1시간씩 책을 읽어주는 행사로 이 활동을 통해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의 독서능력 향상과 정서 안정에 이바지 했다.
참여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글 읽기가 원활치 못했고, 독서에 흥미가 없었으며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친구들과 사귐이 부족했다.
따라서 이 ‘책읽어주기’ 행사는 비단 ‘책읽어주기’뿐만 아니라 잦은 신체접촉, 대상 학생들의 이야기 들어 주기, 게임 활동, 여러 가지 다양한 독후활동도 포함되어 진행되었다. 덕분에 이 프로그램이 끝나갈 무렵,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책 읽기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으며 질문도 많아졌고, 많이 웃고 활달해졌다.
명예교사들조차 학생들의 변화를 보고, 봉사를 하신 본인들이 특별한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하시며 즐거워하셨고, 호기심 가득한 초롱초롱한 아이들의 눈동자를 보면서 보람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학생들이 무관심 속에서 방치되어 게임이나 텔레비전 보기, 그밖에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기 전에 먼저 책과 친숙해지고,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래본다.
차후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 이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려고 한다.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은 방과 후 마땅히 갈 곳이 없는 학생들에게 도서실 명예교사어머니들께서 주축이 되어 매주 1시간씩 책을 읽어주는 행사로 이 활동을 통해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의 독서능력 향상과 정서 안정에 이바지 했다.
참여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글 읽기가 원활치 못했고, 독서에 흥미가 없었으며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친구들과 사귐이 부족했다.
따라서 이 ‘책읽어주기’ 행사는 비단 ‘책읽어주기’뿐만 아니라 잦은 신체접촉, 대상 학생들의 이야기 들어 주기, 게임 활동, 여러 가지 다양한 독후활동도 포함되어 진행되었다. 덕분에 이 프로그램이 끝나갈 무렵,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책 읽기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으며 질문도 많아졌고, 많이 웃고 활달해졌다.
명예교사들조차 학생들의 변화를 보고, 봉사를 하신 본인들이 특별한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하시며 즐거워하셨고, 호기심 가득한 초롱초롱한 아이들의 눈동자를 보면서 보람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학생들이 무관심 속에서 방치되어 게임이나 텔레비전 보기, 그밖에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기 전에 먼저 책과 친숙해지고,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래본다.
차후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 이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려고 한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