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은 창의․융합교육을 통한 고교생의 창의성 계발 프로그램인 고교 윈터스쿨(Winter School) 과정에 ‘스마트러닝을 통한 청소년 문화교류’ 강좌를 개설하여 연제고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부산 시내 20명의 고교생을 대상으로 지난 2월18일~2월22일까지 호주 현지 대학 및 학교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분야에 걸친 내용으로 원격화상시스템으로 진행하고 있다.
매일 오전 4시간(09:00~13:00) 동안 운영되는 AKC(Australia-Korea Connection) 프로그램은 호주 현대미술관, 박물관, 학교, 대학 등과 실시간 원격화상으로 연결하여, 호주와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 등에 대한 상호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우리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역사 및 문화에 대하여 현지 학생들에게 소개하는 등 학생 상호 간의 활발한 문화교류 시간도 갖게 된다.
학생들이 팀별로 소개하는 우리 문화는 우리의 전통음식, 음악, 축제, 언어, 역사, 영화, 의복 등 다양한 분야이며, 팀별 준비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고, 양국 학생 상호 간의 소통 과정을 통해 이해의 장도 넓히게 됐다고 한다. 연제고 윤혜영 교사는 처음엔 다소 소극적이었던 학생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한다.
스마트교육과 국제교육을 효과적으로 연계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영어구사능력에 대한 자신감뿐 아니라 해외현지 문화에 대한 생생한 이해를 통해 교실이라는 작은 공간 속에서도 넓은 세계를 향한 글로벌 마인드를 키울 수 있는 무한한 기회가 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은 새롭게 접한 선진화된 학습방법으로 인해 흥미와 즐거움이 더해져 이런 프로그램이 크게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교육청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원격화상시스템이 확대되면 호주뿐만 아니라 일본, 싱가포르, 중국과의 교육과정 교류 프로그램 운영과 해외 현지학교와의 자매결연을 활성화하여 교사교환 또는 학생교환 프로그램으로까지 확대․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일 오전 4시간(09:00~13:00) 동안 운영되는 AKC(Australia-Korea Connection) 프로그램은 호주 현대미술관, 박물관, 학교, 대학 등과 실시간 원격화상으로 연결하여, 호주와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 등에 대한 상호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우리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역사 및 문화에 대하여 현지 학생들에게 소개하는 등 학생 상호 간의 활발한 문화교류 시간도 갖게 된다.
학생들이 팀별로 소개하는 우리 문화는 우리의 전통음식, 음악, 축제, 언어, 역사, 영화, 의복 등 다양한 분야이며, 팀별 준비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고, 양국 학생 상호 간의 소통 과정을 통해 이해의 장도 넓히게 됐다고 한다. 연제고 윤혜영 교사는 처음엔 다소 소극적이었던 학생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한다.
스마트교육과 국제교육을 효과적으로 연계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영어구사능력에 대한 자신감뿐 아니라 해외현지 문화에 대한 생생한 이해를 통해 교실이라는 작은 공간 속에서도 넓은 세계를 향한 글로벌 마인드를 키울 수 있는 무한한 기회가 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은 새롭게 접한 선진화된 학습방법으로 인해 흥미와 즐거움이 더해져 이런 프로그램이 크게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교육청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원격화상시스템이 확대되면 호주뿐만 아니라 일본, 싱가포르, 중국과의 교육과정 교류 프로그램 운영과 해외 현지학교와의 자매결연을 활성화하여 교사교환 또는 학생교환 프로그램으로까지 확대․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