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용 충청북도교육감은 지난 13일부터 오늘(14일)까지 강원도 용평일원에 머물며 제94회 전국동계체전에 참가한 충북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선수단에게 “열악한 훈련 여건에서도 충북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결과에 상관없이 남몰래 흘린 땀방울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국동계체전에 충북은 빙상, 스키, 컬링 등 3개 종목에 61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이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선수단에게 “열악한 훈련 여건에서도 충북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결과에 상관없이 남몰래 흘린 땀방울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국동계체전에 충북은 빙상, 스키, 컬링 등 3개 종목에 61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장현덕 hyu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