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암문화장학재단 이금식 이사장은 지난 14일(목) 울산여자고등학교(교장 신혜련) 59번째 졸업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자리에서 학교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학교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금식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울산여자고등학교가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변화를 이룬 결과 비 선호학교에서 최고의 선호 학교로 인식이 전환됐고, 일부 시설에 대한 환경개선 작업이 이루어졌으나, 아직도 교육환경은 너무 열악하다며 학생들의 교육력 제고에 기여하였으면 한다며 교육기자재 구입에 써달라고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편, 이 이사장 지난해 5월에도 학교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1학기에 장학금 300만원, 2학기에도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울산여자고등학교 발전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정성을 표했다.
이금식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울산여자고등학교가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변화를 이룬 결과 비 선호학교에서 최고의 선호 학교로 인식이 전환됐고, 일부 시설에 대한 환경개선 작업이 이루어졌으나, 아직도 교육환경은 너무 열악하다며 학생들의 교육력 제고에 기여하였으면 한다며 교육기자재 구입에 써달라고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편, 이 이사장 지난해 5월에도 학교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1학기에 장학금 300만원, 2학기에도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울산여자고등학교 발전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정성을 표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