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navi 전자책 서비스 실시

‘디지털교과서’시대를 준비하는 전자 독서환경 제공

2013-02-15(금) 14:22
대구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원장 신종주)는 2월 15일(금) 초,중 교감 350명을 대상으로 ‘대구 e-도서관 Booknavi 전자책’ 서비스를 실시하는 콘텐츠 시연회를 가졌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확보한 4억원의 예산으로 전자책(e-book) 6,182종 42,010user를 확충했으며 대구시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등 대구시민 모두에게 언제 어디서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으로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대구 e-도서관’은 학교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과 연동을 하여 일선 학교에서 전자책(e-book)을 읽는 학생들은 모두 개인독서이력에 기록이 되도록 했으며, 향후 일선 학교에서 도서관과 연계하여 도서관 활용수업에 이용할 수 있도록 3월중 각 학교에 ID를 배부할 예정이다.

전자책(e-book)서비스를 원하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교사는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http://reading.edunavi.kr)에서 로그인을 한 후 배너를 클릭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학부모, 대구시민 등은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배너에서 클릭을 하여 회원가입 후 이용이 가능하다.

대구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디지털교과서 시대를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이 전자 독서환경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일선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많이 홍보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이 기사는 한국BBC방송 홈페이지(http://www.한국비비씨방송.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ypark@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