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중학교(교장 이백효)는 전원학교를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2월 21일~22일에는 전교생(69명)이 1박 2일 간 ‘서울 문화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체험학습 테마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선진 도시문화를 체험하고, 동시에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서울의 역사를 몸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1박 2일 간의 일정은 예술의 전당 바티칸전 관람, 대학로 연극 관람, 서울랜드 체험, KBS 방송국 녹화 현장 견학, 인사동거리탐방,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견학, 앙카라 공원 전통 포도원 주택 견학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이 서울의 도시 문화와 역사를 몸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또한 지난 2월 5일에 본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경주 남산에서 ‘쌍림교육가족 등반대회’를 가졌다. 이번 등반대회를 통해 교육가족의 일원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심폐 기능의 강화, 심신의 치유 및 스트레스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
경주 남산 포석정을 출발지로 하여 마애삼존불, 부흥사, 늠비절터를 거쳐 금오정 전망대까지 약4시간 정도 산행을 하면서 주변 통일신라시대의 문화유적지 또한 탐방할 수 있어 그 시대의 역사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1박 2일 간의 일정은 예술의 전당 바티칸전 관람, 대학로 연극 관람, 서울랜드 체험, KBS 방송국 녹화 현장 견학, 인사동거리탐방,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견학, 앙카라 공원 전통 포도원 주택 견학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이 서울의 도시 문화와 역사를 몸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또한 지난 2월 5일에 본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경주 남산에서 ‘쌍림교육가족 등반대회’를 가졌다. 이번 등반대회를 통해 교육가족의 일원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심폐 기능의 강화, 심신의 치유 및 스트레스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
경주 남산 포석정을 출발지로 하여 마애삼존불, 부흥사, 늠비절터를 거쳐 금오정 전망대까지 약4시간 정도 산행을 하면서 주변 통일신라시대의 문화유적지 또한 탐방할 수 있어 그 시대의 역사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