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세계대회’에 참여한 평촌중학교(교장. 김인숙) 이동인 (2학년)이 알파인 스키종목에서 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평창과 강릉에서 지난 달 29일부터 개최된 전 세계 지적장애인들의 스포츠 대축제인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 세계 110개국에서 2천8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스페셜올림픽이란,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여동생이자 사회사업가인 고(故)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의 제안으로 1968년 시작으로, 1975년부터 4년마다 열리고 있다.
스페셜올림픽은 지적발달 장애인의 운동능력과 사회적응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으로, 승패보다는 도전과 노력에 의미를 두기 때문에 1.2.3위에겐 메달, 나머지 모든 참가 선수에겐 리본을 달아준다.
동.하계대회로 나뉘어 4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올림픽, 장애인올림픽과 더불어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인정하는 3대 올림픽으로 인정받고 있다.
평촌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이동인은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며 생활하고 있다. 이번 스페셜동계올림픽에서의 활약으로 2012학년도 종업식에서는 표창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이제 평촌중학교에서 더욱 유명인이 된 이동인의 2013년 3학년 생활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 본다.
평창과 강릉에서 지난 달 29일부터 개최된 전 세계 지적장애인들의 스포츠 대축제인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 세계 110개국에서 2천8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스페셜올림픽이란,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여동생이자 사회사업가인 고(故)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의 제안으로 1968년 시작으로, 1975년부터 4년마다 열리고 있다.
스페셜올림픽은 지적발달 장애인의 운동능력과 사회적응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으로, 승패보다는 도전과 노력에 의미를 두기 때문에 1.2.3위에겐 메달, 나머지 모든 참가 선수에겐 리본을 달아준다.
동.하계대회로 나뉘어 4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올림픽, 장애인올림픽과 더불어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인정하는 3대 올림픽으로 인정받고 있다.
평촌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이동인은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며 생활하고 있다. 이번 스페셜동계올림픽에서의 활약으로 2012학년도 종업식에서는 표창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이제 평촌중학교에서 더욱 유명인이 된 이동인의 2013년 3학년 생활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 본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