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목포=이신동기자]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 29일(월)부터 30일(화)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소망장애인복지원 외 2곳)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입소자들을 직접 만나 운영 및 생활상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목포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시설 입소자들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정덕원 교육장은 “이웃에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필요한 곳에 온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살피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목포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시설 입소자들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정덕원 교육장은 “이웃에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필요한 곳에 온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살피고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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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화) 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