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나주=이신동기자] 광남고등학교 3학년 김현수(투수)학생과 장재율(외야수) 학생이 9월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KBO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각각 기아 타이거즈(2라운드 20순위)와 SSG 랜더스(3라운드 25순위)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특히 두 학생의 지명은 광남고 최초의 프로야구 선수 배출이라는 쾌거로, 지역사회와 학교 모두에 큰 의미를 안겨주었다.
김현수 군과 장재율 군은 고교 시절부터 꾸준한 성실함과 뛰어난 경기력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팀을 위해 헌신하는 태도로 지도자와 동료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아왔다. 이번 성과는 두 학생의 노력뿐 아니라 묵묵히 뒷바라지해 온 부모님, 그리고 열정적인 지도자들의 가르침이 함께 빚어낸 값진 결실이라는 평가다.
허세환 감독은 “김현수 군과 장재율 군의 프로 지명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학교와 지역사회의 큰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명 직후 김현수 군은 “끝까지 믿어주신 부모님과 지도해주신 감독님, 응원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장재율 군은 “프로 무대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광남고등학교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소규모 지역학교에서도 충분히 우수한 인재를 발굴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하게 됐다. 학교와 전라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존중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현수 군과 장재율 군은 고교 시절부터 꾸준한 성실함과 뛰어난 경기력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팀을 위해 헌신하는 태도로 지도자와 동료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아왔다. 이번 성과는 두 학생의 노력뿐 아니라 묵묵히 뒷바라지해 온 부모님, 그리고 열정적인 지도자들의 가르침이 함께 빚어낸 값진 결실이라는 평가다.
허세환 감독은 “김현수 군과 장재율 군의 프로 지명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학교와 지역사회의 큰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명 직후 김현수 군은 “끝까지 믿어주신 부모님과 지도해주신 감독님, 응원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장재율 군은 “프로 무대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광남고등학교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소규모 지역학교에서도 충분히 우수한 인재를 발굴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하게 됐다. 학교와 전라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존중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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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화) 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