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2(월) 16:0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곽상도 "문준용, 넉 줄로 지원금 1400만원 받아"

2021-02-10(수) 17:05
[한국BBC방송뉴스=방다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가 지난해 코로나19 피해 긴급예술지원금 1400만원을 수령하는 과정에서 피해사실 확인서에 4줄을 쓰고 지원 대상자에 선정됐다고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이 9일 주장했습니다.

곽 의원은 서울문화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코로나19 긴급 피해지원사업 피해사실 확인서’를 전수조사한 결과 준용씨가 확인서에 “총 3건의 전시가 취소돼 여러 작품의 제작비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네 줄로 적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시 취소 사례가 훨씬 많고, 그래프와 표까지 첨부하며 상세히 피해 사실을 기재한 다른 지원자들은 정작 떨어졌다는 게 곽 의원의 주장입니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방다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