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5(목) 23:2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성남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강력한 방역수칙 시행

중점관리시설 방역조치 위반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실시 -
공공도서관 15곳, 판교박물관 등 모든 공공시설 이용인원 30% 이내 제한 -
자가격리 수험생에 수능장 이송수단 마련 및 방역물품 지원도

2020-11-26(목) 10:05
[한국BBC방송=박대영 기자]성남시는 24일 오전 0시부터 12월 7일 24시까지 2주간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강력한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흥시설을 제외한 중점관리시설에 대해서는 의무화된 방역조치를 1차례만 위반하더라도 즉시 집합금지가 실시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고, 일반관리시설엔 강화된 방역 수칙에 대해 현장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공공도서관 15곳과 판교박물관 등 모든 공공시설은 이용인원을 30% 이내로 제한하고, 사전예약제, 시간(회차)당 최대 이용인원 제한도 둔다.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독려 캠페인을 지속하고, 25일 홍보 포스터 5000장도 다중이용시설에 배부할 예정이다.

지난 19일부터 12월 3일까지 수능대비 특별방역조치도 시행한다. 1100여명의 자가격리자 중 수험생을 특별 조사해 수능장 이송수단을 마련하고,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은수미 성남시장은 “앞으로 2주간 가족·친척간 모임, 직장모임, 동호회 모임 등 최대한 모임과 약속을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출입자명부 기재,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대영 기자 dypark@sdatv.co.kr
        박대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