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5(목) 23:2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차기 서울시장 적합도 여론조사에 박영선-나경원

2020-11-24(화) 16:30
[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차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오차 범위 내에서 1·2위를 달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박영선 장관은 18.3%로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를 기록했으며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17.9%로 근소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어 박주민 민주당 의원(10.8%), 우상호 민주당 의원(6.3%), 금태섭 전 의원(6.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1995년 첫 지방선거 이후에 뽑힌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은 한 명도 없습니다.

최초 여성 서울시장이 탄생할지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