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3(화) 12:1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방송인 사유리 정자 기증받아 아들 출산

2020-11-17(화) 15:30
[한국BBC방송 뉴스=김진주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유리는 “산부인과에서 ‘자연 임신이 어렵고, 지금 당장 시험관을 하더라도 성공 확률이 높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급하게 찾아 결혼하는 게 어려웠다”고 비혼 상태로 임신을 결심한 계기를 말했습니다.

또 “한국에서는 결혼한 사람만 시험관이 가능하고 모든 게 불법이었다”고 일본에서 정자 기증을 받은 이유를 설명하면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유리는 임신과 출산 사실을 알리기로 한 것에 대해 “거짓말하는 엄마가 아닌 아이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