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권민아 기자] 전라남도는 12일 나주 금성산 자락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림 치유 및 문화, 숲 교육을 선도할 국립나주숲체원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 유관기관 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금성산은 아름다운 산림 경관과 함께 천년고도 나주의 역사문화가 공존한 명소가 많고,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가 인근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는 점을 높게 인정받아 국립나주숲체원으로 선정됐다.
국립나주숲체원은 금성산(나주시 경현동 산40-3번지) 일원 58㏊에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국비 총 200억 원이 투입돼 조성됐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며, 체험센터와 대강당, 숲다원, 숲속의 집, 치유숲길 등 체험시설은 물론 숙박시설도 갖춰 맞춤형 산림치유가 가능하다.
한편 치유의 숲 9개소와 자연휴양림 16개소를 운영중인 전라남도는 ‘2021 세계 산림 치유대회’를 꼼꼼히 준비하고 있어, 이 대회가 전남의 치유숲이 가진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관련 산업이 한 단계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 유관기관 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금성산은 아름다운 산림 경관과 함께 천년고도 나주의 역사문화가 공존한 명소가 많고,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가 인근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는 점을 높게 인정받아 국립나주숲체원으로 선정됐다.
국립나주숲체원은 금성산(나주시 경현동 산40-3번지) 일원 58㏊에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국비 총 200억 원이 투입돼 조성됐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며, 체험센터와 대강당, 숲다원, 숲속의 집, 치유숲길 등 체험시설은 물론 숙박시설도 갖춰 맞춤형 산림치유가 가능하다.
한편 치유의 숲 9개소와 자연휴양림 16개소를 운영중인 전라남도는 ‘2021 세계 산림 치유대회’를 꼼꼼히 준비하고 있어, 이 대회가 전남의 치유숲이 가진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관련 산업이 한 단계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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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화) 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