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쌍문동 둘리 유아숲체험원(쌍문동 산 82 일대)에서 ‘2026년 유아숲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펀(FUN)한 숲으로 모이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아이와 부모가 숲과 정원에서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현장에는 정원 처방, 가족 친화, 친환경 등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들어선다. 주요 프로그램은 ▲목공 체험 ▲생태계 젠가 ▲미래식량(곤충 카나페) 만들기 ▲전래놀이 ▲아로마 팔찌 만들기를 비롯해 총 11개다.
어린이들을 위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페이스페인팅 이벤트와 더불어, 축제의 흥을 돋우는 버블 쇼가 오전 10시 20분과 11시 40분 두 차례에 걸쳐 각 15분간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을 방문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숲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고의 놀이터”라며 “유아숲 가족축제에 방문한 모든 아이들이 숲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건강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펀(FUN)한 숲으로 모이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아이와 부모가 숲과 정원에서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현장에는 정원 처방, 가족 친화, 친환경 등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들어선다. 주요 프로그램은 ▲목공 체험 ▲생태계 젠가 ▲미래식량(곤충 카나페) 만들기 ▲전래놀이 ▲아로마 팔찌 만들기를 비롯해 총 11개다.
어린이들을 위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페이스페인팅 이벤트와 더불어, 축제의 흥을 돋우는 버블 쇼가 오전 10시 20분과 11시 40분 두 차례에 걸쳐 각 15분간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을 방문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숲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고의 놀이터”라며 “유아숲 가족축제에 방문한 모든 아이들이 숲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건강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2(월) 1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