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은평구립도서관에서 성인 대상 야간 문화프로그램 '일상을 정리하는 기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낮 시간에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성인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리·관리 방법을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5회 운영되며, 은평구립도서관 지하 1층 디자인실에서 열린다. 강의는 노영희 정리수납 강사가 맡는다.
교육은 정리의 기본 원리부터 주방·냉장고·옷장 등 공간별 정리·수납 방법, 자주 쓰는 물품 관리법까지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하루 일과를 돌아보며 우선순위를 정하는 시간 관리 방법도 함께 다룬다.
참여 신청은 지난 8일부터 은평구립도서관 누리집(eplib.or.kr/eplib)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립도서관 종합자료실(02-385-1671, 내선 1)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정리는 단순히 물건을 치우는 일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과 공간을 돌아보는 과정"이라며 "참여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정리 방법을 찾고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낮 시간에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성인 이용자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리·관리 방법을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5회 운영되며, 은평구립도서관 지하 1층 디자인실에서 열린다. 강의는 노영희 정리수납 강사가 맡는다.
교육은 정리의 기본 원리부터 주방·냉장고·옷장 등 공간별 정리·수납 방법, 자주 쓰는 물품 관리법까지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하루 일과를 돌아보며 우선순위를 정하는 시간 관리 방법도 함께 다룬다.
참여 신청은 지난 8일부터 은평구립도서관 누리집(eplib.or.kr/eplib)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립도서관 종합자료실(02-385-1671, 내선 1)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정리는 단순히 물건을 치우는 일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과 공간을 돌아보는 과정"이라며 "참여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정리 방법을 찾고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12(월) 1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