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여수=김기남 기자] 김영규 시의원 당선인은 4일 당선 소감을 통해 " 저에게 직책을 맡겨 주신 여수시민의 결단 앞에 경의를 표한다"며 "그 결단의 무게를 한순간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영규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김영규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변화를 선택한 여수시민의 승리이자 더불어민주당을 믿고 다시 기회를 주신 시민의 승리"라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시민들께서 지역경제를 살려달라, 청년이 떠나지 않게 해달라, 교통과 의료를 획기적으로 바꿔달라, 시민의 삶을 제대로 챙겨달라 하셨다"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시민주권 여수의 토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저를 지지해주신 시민뿐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하신 시민들의 마음까지 함께 안고 가겠다"며 "성공해햐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영규 당선인은 "이제 선거는 끝났지만 여수의 변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며 "낡은 관행과 무책임에는 단호히 맞서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에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겠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여수의 자존심과 미래를 세우겠다"고 말했다.
김영규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김영규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변화를 선택한 여수시민의 승리이자 더불어민주당을 믿고 다시 기회를 주신 시민의 승리"라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시민들께서 지역경제를 살려달라, 청년이 떠나지 않게 해달라, 교통과 의료를 획기적으로 바꿔달라, 시민의 삶을 제대로 챙겨달라 하셨다"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시민주권 여수의 토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저를 지지해주신 시민뿐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하신 시민들의 마음까지 함께 안고 가겠다"며 "성공해햐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영규 당선인은 "이제 선거는 끝났지만 여수의 변화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며 "낡은 관행과 무책임에는 단호히 맞서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에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겠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여수의 자존심과 미래를 세우겠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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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