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목포=이신동기자] 전라남도 목포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는 2025년 12월 9일(화), 목포창의융합교육관 발명교육센터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학부모 발명교육은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도 변치 않는 교육의 본질과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의와 함께, 목재와 레이저 각인기를 활용한 도마 만들기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강의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속에서 교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과 함께, 사고력·창의성·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가정에서의 교육적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진 체험 활동에서는 학부모들이 직접 목재를 다듬고 레이저 각인기를 활용해 자신만의 도마를 제작하며 발명의 과정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김단비(백련초) 학생의 학부모는 “AI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됐다”며 “직접 만들고 완성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발명교육을 몸소 이해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민채(항도초) 학생의 학부모는 “아이들이 발명교육센터에서 받고 있는 발명교육을 부모도 함께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집에서도 아이와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목포교육지원청 정덕원 교육장은 “AI 시대일수록 정답을 찾는 능력보다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려는 창의적 사고가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목포발명교육센터는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대비한 발명·창의교육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학부모 발명교육은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도 변치 않는 교육의 본질과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의와 함께, 목재와 레이저 각인기를 활용한 도마 만들기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강의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속에서 교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과 함께, 사고력·창의성·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가정에서의 교육적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진 체험 활동에서는 학부모들이 직접 목재를 다듬고 레이저 각인기를 활용해 자신만의 도마를 제작하며 발명의 과정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김단비(백련초) 학생의 학부모는 “AI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됐다”며 “직접 만들고 완성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발명교육을 몸소 이해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민채(항도초) 학생의 학부모는 “아이들이 발명교육센터에서 받고 있는 발명교육을 부모도 함께 체험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집에서도 아이와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목포교육지원청 정덕원 교육장은 “AI 시대일수록 정답을 찾는 능력보다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려는 창의적 사고가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발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목포발명교육센터는 앞으로도 미래 사회를 대비한 발명·창의교육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13(화) 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