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화순=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화순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독서 편의를 높이는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2026년 내년 1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2025년 전라남도교육청에서 학생 및 도민의 독서 편의 증진으로 독서 인구 저변을 늘리기 위해 기획되어,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도서관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은 도서관이 소장하지 않은 신간 등 원하는 도서를 서점(협약서점)에서 바로 대출하여 이용하고 서점에 다시 반납할 수 있어 이용자에게 적시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서 지난 12월 3일, 전라남도교육청화순도서관과 화순지역 삼복서점의“서점 바로대출 서비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삼복서점의 주철우 대표는“도서관과의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독자들이 서점과 도서관을 자주 찾고 독서가 생활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삼복서점 역시 지역 독서문화의 거점으로서 도서관과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경혜 관장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우리 도서관과 동네서점 간의 상생 협력 모델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라남도교육청화순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우리 기관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2025년 전라남도교육청에서 학생 및 도민의 독서 편의 증진으로 독서 인구 저변을 늘리기 위해 기획되어,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도서관이 함께 참여하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은 도서관이 소장하지 않은 신간 등 원하는 도서를 서점(협약서점)에서 바로 대출하여 이용하고 서점에 다시 반납할 수 있어 이용자에게 적시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서 지난 12월 3일, 전라남도교육청화순도서관과 화순지역 삼복서점의“서점 바로대출 서비스”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삼복서점의 주철우 대표는“도서관과의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독자들이 서점과 도서관을 자주 찾고 독서가 생활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삼복서점 역시 지역 독서문화의 거점으로서 도서관과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경혜 관장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우리 도서관과 동네서점 간의 상생 협력 모델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라남도교육청화순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우리 기관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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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화) 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