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이신동기자]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삼성엘리베이터가 전남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이 추진하는 인재육성 프로젝트인 ‘꿈 실현금’사업은 기존 장학금 용어를 ‘꿈 실현금’으로 바꾸고, 학생 스스로 사용계획을 세워 자기주도적으로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꿈 실현금 지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꿈 실현 인생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 실현 과정을 직접 설계해 보는 자기주도적 성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김영래 삼성엘리베이터 대표는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며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대중 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이사장은 “학생 한명 한명의 어려움을 보듬어 주는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이 추진하는 인재육성 프로젝트인 ‘꿈 실현금’사업은 기존 장학금 용어를 ‘꿈 실현금’으로 바꾸고, 학생 스스로 사용계획을 세워 자기주도적으로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꿈 실현금 지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꿈 실현 인생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 실현 과정을 직접 설계해 보는 자기주도적 성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김영래 삼성엘리베이터 대표는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도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며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대중 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이사장은 “학생 한명 한명의 어려움을 보듬어 주는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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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화) 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