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순천=이신동기자]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은 11월 1일(토) 신대도서관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5 정채봉 동화잔치」에서 문화예술동아리 ‘무지개합창단’이 따뜻한 하모니와 성숙한 무대매너로 식전공연을 펼치며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빛내며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순천 출신 동화작가 故 정채봉 선생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동화 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순천시에서 마련된 행사로, 정채봉 문학상 시상식과 더불어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진행된 자리에 초청되어 공연을 했다.
무지개합창단은 순천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문화예술동아리로,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조화의 가치를 노래로 표현하는 어린이합창단이다. 이번 동화잔치 무대에서 단원들은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아름다운 세상’외 1곡을 합창하며 동화의 따뜻한 감성을 관객들에게 전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아이들의 노래에서 정채봉 선생님이 전하고자 했던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가 느껴졌다”며 “동화잔치의 분위기가 한층 더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동균 교육장은 “무지개합창단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음악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꿈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순천 출신 동화작가 故 정채봉 선생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동화 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순천시에서 마련된 행사로, 정채봉 문학상 시상식과 더불어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진행된 자리에 초청되어 공연을 했다.
무지개합창단은 순천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문화예술동아리로,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어우러지는 조화의 가치를 노래로 표현하는 어린이합창단이다. 이번 동화잔치 무대에서 단원들은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아름다운 세상’외 1곡을 합창하며 동화의 따뜻한 감성을 관객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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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아이들의 노래에서 정채봉 선생님이 전하고자 했던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가 느껴졌다”며 “동화잔치의 분위기가 한층 더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동균 교육장은 “무지개합창단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음악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꿈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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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화) 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