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나주=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은 9월 30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중부권역 독서인문교육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중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인 나주도서관이 주관하고, 전라남도교육청 및 나주, 장성, 담양, 화순, 장흥, 강진, 영암, 영광 등 중부권역 8개 지역의 교육지원청 및 소속 도서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독서인문교육 관련 정보 공유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회의 내용은 중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 하반기 사업 안내, 상반기 독서인문교육 운영 성과 공유, 2026년 독서인문교육 추진 방향 협의 등으로 현장 중심의 정책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인문교육은 단순한 독서활동을 넘어 학생들의 사고력과 표현력, 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교육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중부권역 교육지원청과 지역 도서관이 더욱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질문하고 성찰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주도서관은 앞으로도 중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과 학교를 잇는 독서인문교육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회는 중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인 나주도서관이 주관하고, 전라남도교육청 및 나주, 장성, 담양, 화순, 장흥, 강진, 영암, 영광 등 중부권역 8개 지역의 교육지원청 및 소속 도서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독서인문교육 관련 정보 공유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
|
회의 내용은 중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 하반기 사업 안내, 상반기 독서인문교육 운영 성과 공유, 2026년 독서인문교육 추진 방향 협의 등으로 현장 중심의 정책 실현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인문교육은 단순한 독서활동을 넘어 학생들의 사고력과 표현력, 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교육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중부권역 교육지원청과 지역 도서관이 더욱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질문하고 성찰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주도서관은 앞으로도 중부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과 학교를 잇는 독서인문교육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13(화) 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