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장흥=이신동기자] 전라남도교육청장흥도서관은 관내 교직원의 지역 문학에 대한 관심도를 향상시키고 일상 속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지난 9월 24일(수) 18시 30분에 ‘문림의 향기(文林義 鄕氣)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문림의 향기(文林義 鄕氣) 프로젝트’는 7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하고, 장흥 관내 교직원들이 장흥 작가의 단편소설을 함께 읽고 소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강연 주제는 ‘장흥 출신 작가들의 소설을 통해 본 한국문학 속 상실과 고독,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힘’으로 현 광주대학교 이기호 교수가 지난 1회차에는 이승우 작가의 「마음의 부력」으로, 이번 2회차에는 한승원 작가의 「해변의 길손」으로 진행하였다.
장흥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직원 간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교직원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3회차는 11월 26일(수)에 이청준 작가의 「벌레이야기」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림의 향기(文林義 鄕氣) 프로젝트’는 7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하고, 장흥 관내 교직원들이 장흥 작가의 단편소설을 함께 읽고 소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강연 주제는 ‘장흥 출신 작가들의 소설을 통해 본 한국문학 속 상실과 고독,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힘’으로 현 광주대학교 이기호 교수가 지난 1회차에는 이승우 작가의 「마음의 부력」으로, 이번 2회차에는 한승원 작가의 「해변의 길손」으로 진행하였다.
장흥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직원 간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교직원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3회차는 11월 26일(수)에 이청준 작가의 「벌레이야기」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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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화) 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