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 전남고흥=이신동기자] 전라남도고흥교육지원청은 9월 10일, 고흥푸른꿈유치원을 방문해 유아들의 오후 간식 제공 현황을 살펴보고 안전하고 건강한 간식 제공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유치원 오후 간식 식단표와 보관시설을 확인하며 간식 재료의 신선도, 위생 관리 상태, 알레르기 유발 식품 관리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유아들과 함께 간식을 나누며 “아이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은 하루 교육의 활력소”라며 균형 잡힌 영양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권형선 교육장은 “작은 간식 하나에도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담겨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아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간식을 제공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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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오후 간식 식단표와 보관시설을 확인하며 간식 재료의 신선도, 위생 관리 상태, 알레르기 유발 식품 관리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유아들과 함께 간식을 나누며 “아이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은 하루 교육의 활력소”라며 균형 잡힌 영양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권형선 교육장은 “작은 간식 하나에도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담겨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유아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간식을 제공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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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화) 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