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2(월) 16:0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서울시 올해 체납세 2,273억원 징수… 역대 최대

2021-12-30(목) 16:20
[한국BBC방송뉴스=이지원 기자] 서울시가 올해 거둬들인 체납세가 지난달 기준 2,273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목표였던 2,010억 원을 이미 달성했으며, 이 추세라면 역대 최대 체납세 징수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직접 찾아가는 대면 징수 활동을 줄이는 대신 새로운 징수 기법을 연구하고 도입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38세금징수과는 최초로 비트코인 등의 가상자산을 압류했고, 교정시설에 수감 중인 고액체납자의 영치금을 압류하는 등 다양한 징수 기법을 도입했습니다.

서울시는 내년에도 새로운 징수 분야를 개척해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체납을 원천차단할 계획입니다.
이지원 기자 jwwww2@naver.com
        이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