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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드론 벼 직파 신기술 확산 나서 노동력·생산비 절감 효과 커

2021-06-01(화) 16:17
[한국BBC방송뉴스=박경덕 기자] 김해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용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재배 신기술’을 정립해 현장 확산에 나섰습니다.

벼 직파재배는 볍씨를 논에 바로 뿌려 모를 기를 수 있어 노동력과 생산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시대 새로운 농법입니다.

센터는 지난 25일 삼정동 소재 논 약 6000제곱미터에서 드론 직파를 시범 실시한 결과 노동력 절감 효과가 크고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는 농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경덕 기자 battle12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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