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12(월) 16:0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서울시, 23일부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2020-12-22(화) 16:52
[한국BBC방송=김진주 기자] 서울시가 특단의 대책으로 12월 23일 0시부터 2021년 1월 3일까지 5인 이상의 사적모임을 금지한다는 특단의 조치를 꺼내들었습니다.

일단 실내외 구분 없이 한 장소에서 같은 목적으로 5명 이상 모이는건 대부분 금지이며 집에서 모인다 해도 집들이나 돌잔치, 회갑연 같은 가족행사를 5인 이상 모여서 할 수 없습니다.

결혼식과 장례식은 기존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그대로입니다.

예배 역시 비대면 원칙, 다만 현장인원 20명 이내 허용이라는 2.5단계 기준을 유지합니다.

다만 교인들끼리 5명 이상 모여 공부나 친교 활동을 하는 것은 안됩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4인 가족이 부모님 댁을 방문하는 것도 원칙적으로는 안되지만 제제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가족 간 방문도 자제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등록번호:서울 아04241/ 최초등록일:2016년 11월 28일/ 제호:한국BBC방송 /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전화:(070)4917-2976 / 팩스:(0505)300-8014 /010-2109-3202 대표이사 최철규
홈페이지:www.한국비비씨방송.com/ 이메일:dypark@sdatv.co.kr/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청소년보호책임자:김의곤
한국BBC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