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박광옥 기자] 3일 보성군 조성면 소재 딸기 농원에서 농부가 제철을 맞은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명품 보성 딸기는 8월말에 재배를 시작하여 11월부터 익년 5월까지 수확하고,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으로 전국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명품 보성 딸기는 8월말에 재배를 시작하여 11월부터 익년 5월까지 수확하고,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으로 전국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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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목) 2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