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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칼바람 방지와 안구보호...일회용 고글

2020-11-18(수) 16:19
[한국BBC방송 뉴스=방다은 기자] 코로나 시대를 맞아서 일회용 마스크가 의무화가 된 만큼 보건위생과 건강이 중요하다.

육체적, 정신적 피로가 일차적으로 오는 곳이 눈인 만큼 최근 고글형 일회용 보안경이 출시됐다.

미세먼지와 칼바람 방지, 비말 등으로부터 안구보호에 최적화된 8g 초경량고글의 등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가볍고 실용적인데다 밀착력도 우수해 안구보호에 유용한 상품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 위기를 발판삼아 새로운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다양한 기업들의 선전이 코로나 시대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는 평이다.
방다은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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