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뉴스=권민아 기자] 목포시가 젊은층을 겨냥한 관광 홍보를 위해 유튜브를 활용한 관광 마케팅을 추진한다.
시는 유명 여행 유튜버 ‘초마드(구독자수 49만명)’와 연계해 목포여행 영상을 유튜브 및 시 SNS 채널 등에 게시하며 근대역사문화공간, 서산동 시화골목, 스카이워크 포토존, 목포해상케이블카 등 항구를 품은 레트로 감성도시 목포만의 관광지 매력을 소개한다.
이번 영상은 목포여행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콘텐츠로 제작되어 영상을 접하는 이에게 자연스럽게 목포 관광지를 홍보해 잠재적 관광수요를 이끌 것이라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관광객이 코로나19로 당장 목포를 방문하지는 못하더라도, 목포 관광지 콘텐츠를 꾸준히 노출하여 목포시가 누구나 꼭 가고 싶은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유명 여행 유튜버 ‘초마드(구독자수 49만명)’와 연계해 목포여행 영상을 유튜브 및 시 SNS 채널 등에 게시하며 근대역사문화공간, 서산동 시화골목, 스카이워크 포토존, 목포해상케이블카 등 항구를 품은 레트로 감성도시 목포만의 관광지 매력을 소개한다.
이번 영상은 목포여행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콘텐츠로 제작되어 영상을 접하는 이에게 자연스럽게 목포 관광지를 홍보해 잠재적 관광수요를 이끌 것이라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관광객이 코로나19로 당장 목포를 방문하지는 못하더라도, 목포 관광지 콘텐츠를 꾸준히 노출하여 목포시가 누구나 꼭 가고 싶은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권민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13(화) 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