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이재철 기자] 신흥사가 2020. 9. 18.(금) 백미 10kg 200포을 화성시 서신면에 전달했다.
이날 서신면 면장, 맞춤형복지팀 팀장 및 담당 공무원, 이장단 협의회장 등 (코로나19로 신흥사 관계자는 미참석)이 참석했다.
신흥사는 매년 서신면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후원된 쌀은 추석 연휴전에 관내 홀몸 어르신, 거동 불편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학생가구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강선화 서신면 행정복지센터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의 쌀을 후원해주신 신흥사에 감사드리며, 후원 취지에 맞게 꼭 필요한 가정에 배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서신면 면장, 맞춤형복지팀 팀장 및 담당 공무원, 이장단 협의회장 등 (코로나19로 신흥사 관계자는 미참석)이 참석했다.
신흥사는 매년 서신면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후원된 쌀은 추석 연휴전에 관내 홀몸 어르신, 거동 불편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학생가구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강선화 서신면 행정복지센터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의 쌀을 후원해주신 신흥사에 감사드리며, 후원 취지에 맞게 꼭 필요한 가정에 배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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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목) 2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