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권민아 기자] 경기 평택시의 한 편의점을 차로 들이받고 난동을 부린 30대 여성 A 씨가 17일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정현석 부장판사는 특수재물손괴 등의 혐의를 받는 38살 A씨에 대해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오늘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6시쯤 경기 평택시 포승읍의 한 편의점에서 골프채로 점주를 위협하고, 이후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편의점 내부로 돌진해 집기 등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와 편의점주는 같은 동네에 살면서 3년 가량 서로 잘 알고 지낸 사이로, 지난 5월 편의점 본사에서 진행한 어린이 사생대회와 관련해 편의점주가 자신의 딸 그림을 고의로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오해해 갈등을 빚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에도 해당 편의점을 찾아가 난동을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욕설해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돼 현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정현석 부장판사는 특수재물손괴 등의 혐의를 받는 38살 A씨에 대해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오늘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6시쯤 경기 평택시 포승읍의 한 편의점에서 골프채로 점주를 위협하고, 이후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편의점 내부로 돌진해 집기 등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와 편의점주는 같은 동네에 살면서 3년 가량 서로 잘 알고 지낸 사이로, 지난 5월 편의점 본사에서 진행한 어린이 사생대회와 관련해 편의점주가 자신의 딸 그림을 고의로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오해해 갈등을 빚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에도 해당 편의점을 찾아가 난동을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욕설해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돼 현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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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화) 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