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BC방송=권병찬 기자] 소위 일명 ‘대깨문(대가X가 깨져도 문재인 : 극렬 문 지지자들)’들의 행패가 수위와 도를 넘었다. 이제는 극성 정치행태를 넘어 이들의 행패가 사회적 문제로까지 떠오르고 있다.
충남 아산 온양온천의 한 반찬가게 상인 A씨는 자신을 겨냥해 협박·비방 테러 댓글을 포함, 업무방해 등까지 벌인 문재인 대통령의 극렬 지지자들을 지난 25일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지난 9일 문 대통령이 침체 상권 순회 중 “요새 좀 어떠세요”라는 질문에 경기가 좋지않다는 답을 했다가 문 대통령 지지자들에 의해 집중적인 공격을 받았다.
이날 시민단체 ‘시민과 함께’에 의하면 이 단체 변호사들은 아산시장 반찬가게 상인 A씨를 대리해 모욕죄와 업무방해 등을 감행한 문 대통령의 불특정 지지자들을 상대로 충남 아산경찰서에 고소했다.
A씨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하거나 밤낮을 가리지 않고 A씨에게 전화해 반찬가게 운영을 방해한 혐의다.단체 측은 “A씨를 향한 악플에는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이나 소상공인 비하발언 뿐만 아니라 '위치를 알려주면 찾아가겠다' 등의 사실상 협박에 해당하는 표현이 있었다”고 했다.
또 “전화를 통한 폭언, 음성메시지 녹음으로 A씨는 극심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휴대전화로 걸려오는 모든 전화를 받지 못하게 되면서 주문 접수 등 반찬가게 운영에도 큰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단체는 A씨를 위해 신변보호요청을 한 상태다.
또, 다른 예로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을 처음 제기한 당시 당직사병 현모 씨가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신고자 보호조치'를 신청했다. 현씨는 추 장관 아들 의혹에 대해 국회 등에서 부른다면 출석해 사실대로 진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현씨가 추 장관 아들 문제를 공익 제보한 이후 페이스북에는 여권 지지자들이 보내는 욕설과 비난 메시지가 쏟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야이 ×같은 ××야’ ‘OOO하고 니 애미하고 ××했냐’ ‘쳐죽여 버리겠다’ ‘X같은 사병, 사냥개 풀어 작살’ 등 원색적 비난과 협박이 가득했다. 현씨는 "상식 밖의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시달려 정신과 병원에라도 가봐야 할 지경”이라고 했다.
현 씨는 또 황희 의원 등을 상대로 법적 조치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은 현씨에 대한 무료 변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대깨문’들의 행패가 수위와 도를 넘고 있다. 두 사건 모두에 국민들의 공분은 날로 더해가고 있다. 한 전문가는 대깨문들의 행패에 “예전 중공 문화혁명 당시 홍위병 같다. 참으로 저질스러운 정치행패다”고 말했고 시민들은 대깨문들을 향해 “저런 자들을 가만히 놔두나? 이건 국민들과 시민들이 나서 일벌백계해야 한다. 대깨문 고발,고소 운동이라도 나서야지 도저히 안되겠다”라며 분노하고 있다.
충남 아산 온양온천의 한 반찬가게 상인 A씨는 자신을 겨냥해 협박·비방 테러 댓글을 포함, 업무방해 등까지 벌인 문재인 대통령의 극렬 지지자들을 지난 25일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지난 9일 문 대통령이 침체 상권 순회 중 “요새 좀 어떠세요”라는 질문에 경기가 좋지않다는 답을 했다가 문 대통령 지지자들에 의해 집중적인 공격을 받았다.
이날 시민단체 ‘시민과 함께’에 의하면 이 단체 변호사들은 아산시장 반찬가게 상인 A씨를 대리해 모욕죄와 업무방해 등을 감행한 문 대통령의 불특정 지지자들을 상대로 충남 아산경찰서에 고소했다.
A씨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하거나 밤낮을 가리지 않고 A씨에게 전화해 반찬가게 운영을 방해한 혐의다.단체 측은 “A씨를 향한 악플에는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이나 소상공인 비하발언 뿐만 아니라 '위치를 알려주면 찾아가겠다' 등의 사실상 협박에 해당하는 표현이 있었다”고 했다.
또 “전화를 통한 폭언, 음성메시지 녹음으로 A씨는 극심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휴대전화로 걸려오는 모든 전화를 받지 못하게 되면서 주문 접수 등 반찬가게 운영에도 큰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단체는 A씨를 위해 신변보호요청을 한 상태다.
또, 다른 예로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을 처음 제기한 당시 당직사병 현모 씨가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신고자 보호조치'를 신청했다. 현씨는 추 장관 아들 의혹에 대해 국회 등에서 부른다면 출석해 사실대로 진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현씨가 추 장관 아들 문제를 공익 제보한 이후 페이스북에는 여권 지지자들이 보내는 욕설과 비난 메시지가 쏟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야이 ×같은 ××야’ ‘OOO하고 니 애미하고 ××했냐’ ‘쳐죽여 버리겠다’ ‘X같은 사병, 사냥개 풀어 작살’ 등 원색적 비난과 협박이 가득했다. 현씨는 "상식 밖의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시달려 정신과 병원에라도 가봐야 할 지경”이라고 했다.
현 씨는 또 황희 의원 등을 상대로 법적 조치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은 현씨에 대한 무료 변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대깨문’들의 행패가 수위와 도를 넘고 있다. 두 사건 모두에 국민들의 공분은 날로 더해가고 있다. 한 전문가는 대깨문들의 행패에 “예전 중공 문화혁명 당시 홍위병 같다. 참으로 저질스러운 정치행패다”고 말했고 시민들은 대깨문들을 향해 “저런 자들을 가만히 놔두나? 이건 국민들과 시민들이 나서 일벌백계해야 한다. 대깨문 고발,고소 운동이라도 나서야지 도저히 안되겠다”라며 분노하고 있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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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목) 2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