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학교 여자축구부 심서희 선수가 국내 여자축구선수 최초로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합니다.
지난 11일 울산과학대에 따르면 심 선수의 에이전트사 저머니 에프에스는 심 선수의 독일 FC쾰른 입단이 확정돼 오는 7월 1일 정식계약을 체결한다고 알렸습니다.
심 선수는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독일에서 입단테스트를 받았으며, FC쾰른은 에이전트사에 정식 공문을 보내 영입한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심서희 선수는 “테스트 기간 중 같이 훈련해보니 충분히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누구보다 뛰어난 경기력으로 골을 넣고 실력을 인정받는 선수가 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습니다.
울산과학대 정연삼 여자축구부 감독은 심 선수에 대해 “각급 연령별 대표를 두루 거친 스피드와 파워를 겸비한 선수로, 앞으로의 행보가 후배들에 모범이 될 선수”라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11일 울산과학대에 따르면 심 선수의 에이전트사 저머니 에프에스는 심 선수의 독일 FC쾰른 입단이 확정돼 오는 7월 1일 정식계약을 체결한다고 알렸습니다.
심 선수는 지난달 21일부터 28일까지 독일에서 입단테스트를 받았으며, FC쾰른은 에이전트사에 정식 공문을 보내 영입한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심서희 선수는 “테스트 기간 중 같이 훈련해보니 충분히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누구보다 뛰어난 경기력으로 골을 넣고 실력을 인정받는 선수가 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습니다.
울산과학대 정연삼 여자축구부 감독은 심 선수에 대해 “각급 연령별 대표를 두루 거친 스피드와 파워를 겸비한 선수로, 앞으로의 행보가 후배들에 모범이 될 선수”라고 평가했습니다.
홍지호 jihohong10@gmail.com

2026.10.15(목) 23:25
























































